전체 글30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과 조작 모든 카메라는 기본적인 조작법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서 같은 기능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찍으려는 장면을 보고, 그중에서 어떤 요소를 포함하고 어떤 요소는 제외할 것인가를 결정한 다음, 피사체에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고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조절해서 적절한 양의 빛을 필름에 노출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35mm 일 안 반사식 카메라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유형이다. 다른 타입의 카메라에서도 설명하겠다. 카메라 세팅을 바꾸면 사진이 달라진다. 셔터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하면 사진이 어떻게 달라질까? 배경을 흐리게 하거나 반대로 선명하게 나오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작정 셔터를 누르면서 사진이 잘 나오기를 바라기보다는 일단 기본적인 카메라 조작법을 익.. 2022. 8. 31. 사진찍기에 대하여 무엇을 찍을 것인가?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먼저 뷰파인더를 통해서 찍고자 하는 장면을 구석구석 둘러본다. 실제의 연속된 공간 속에서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와 뷰파인더로 어느 한 피사체만을 잘라서 바라보았을 때와는 느낌이 현저하게 다르다. 그 장면에서 특별히 재미난 요소는 무엇인가? 자신은 왜 그것을 찍고 싶은가? 피사체 가까이 더 다가가라. 일반적으로 피사체를 너무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찍는 경우가 많다. 그 장면의 무엇에 이끌리는가? 피사체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화면에 담고 싶은가, 아니면 표정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 프레임의 가장자리를 보아라. 사진의 프레임에 피사체들이 어떤 식으로 들어와 있는가? 화면의 위쪽에서 피사체에 머리가 잘려있지는 않은가? 화면.. 2022. 6. 25. 이전 1 ··· 5 6 7 8 다음